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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왜 십자가에 못박히셨는지 이해가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 못박히셨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그냥 죽으시거나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 못박히셨는지 이해가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 못박히셨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그냥 죽으시거나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 못박히셨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그냥 죽으시거나 아니면 참수형을 당하셔서 죽으시면 죽었지 하나님 아버지란분은 왜 예수님을 그렇게 처절한 고통으로 죽이셨을까요?그 뜻을 알려주실분?피흘려 사하려고 죽으셨다고들 말하는데 그러면 목 근처 경동맥에 칼로 긋고 죽으시면 되지 왜 십자가에 그렇게 못박혀 죽으셨는지명쾌하게 설명해주는 목사님이 한분도 없네요.도와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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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나무기둥을 세우셨습니다. 이 나무기둥을 보면서 하느님의 사랑에 대한 의심과 원망을 버리고 배반을 회개하고 하느님의 사랑을 믿고 따르는 자는 그의 믿음대로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성경에는 이 예표가 여러번 반복되면서 나와 있는데요. 이집트에서 노예생활을 하던 히브리 사람들이 자기 집의 나무기둥에 (속죄)양의 피를 바르자 그들은 죽이는 천사들의 칼을 피하여 죽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피를 바르지 않은 이집트의 장남들은 모두 죽었죠. 또한 히브리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광야에서 헤매던 당시에 하느님을 원망하다가 원망죄때문에 뱀들에게 물려서 죽게 되자 그들은 회개하면서 살려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나무기둥에 놋뱀을 매달게 하셨고 사람들이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서 이 나무기둥에 매달린 놋뱀을 바라보는 사람마다 치유를 받았습니다. 또한 구약성경에는 장차 오실 메시야가 나무에 매달려 대신 저주를 받으실 터인데 이 메시야를 바라보는 사람들은 새 희망을 갖고 멸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메시야는 다윗의 후손이면서 동시에 하느님의 외아들이셨습니다.

  1. (이사야 7:14)

그런즉, 주께서 몸소 징조를 보여주시리니,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마태오 1:23)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1. (이사야 61:1)

주 야훼의 영을 내려주시며 야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주시고 나를 보내시며 이르셨다. "억눌린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라. 찢긴 마음을 싸매 주고, 포로들에게 해방을 알려라. 옥에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선포하여라.

(루카 4:17~21)

이사야 예언자의 두루마리가 그분께 건네졌다. 그분께서는 두루마리를 펴시고 이러한 말씀이 기록된 부분을 찾으셨다.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예수님께서 두루마리를 말아 시중드는 이에게 돌려주시고 자리에 앉으시니, 회당에 있던 모든 사람의 눈이 예수님을 주시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이사야 9:6~7)

  1.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2. (루카18:31~33)

  3.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이르시되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선지자들을 통하여 기록된 모든 것이 인자에게 응하리라. 인자가 이방인들에게 넘겨져 희롱을 당하고 능욕을 당하고 침 뱉음을 당하겠으며 그들은 채찍질하고 그를 죽일 것이나 그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되

(루가24:25~27)

그 때에 예수께서 "너희는 어리석기도 하다! 예언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그렇게도 믿기가 어려우냐? 그리스도는 영광을 차지하기 전에 그런 고난을 겪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 하시며 모세의 율법서와 모든 예언서를 비롯하여 성서 전체에서 당신에 관한 기사를 들어 설명해 주셨다.

(이사야 53:3~ )

사람들에게 멸시받고 배척당한 그는 고통의 사람, 병고에 익숙한 이였다. 남들이 그를 보고 얼굴을 가릴 만큼 그는 멸시만 받았으며 우리도 그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렇지만 ​그는 우리의 병고를 메고 갔으며 우리의 고통을 짊어졌다. 그런데 우리는 그를 벌받은 자, 하느님께 매맞은 자, 천대받은 자로 여겼다.

그러나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악행 때문이고 그가 으스러진 것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다. 우리의 평화를 위하여 그가 징벌을 받았고 그의 상처로 우리는 나았다. 우리는 모두 양 떼처럼 길을 잃고 저마다 제 길을 따라갔지만 주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이 그에게 떨어지게 하셨다.​ 학대받고 천대받았지만 그는 자기 입을 열지 않았다. 도살장에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털 깎는 사람 앞에 잠자코 서 있는 어미 양처럼 그는 자기 입을 열지 않았다.그가 구속되어 판결을 받고 제거 되었지만 누가 그의 운명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던가? 정녕 그는 산 이들의 땅에서 잘려 나가고 내 백성의 악행 때문에 고난을 당하였다. 폭행을 저지르지도 않고 거짓을 입에 담지도 않았건만 그는 악인들과 함께 묻히고 그는 죽어서 부자들과 함께 묻혔다.그러나 그를 으스러뜨리고자 하신 것은 주님의 뜻이었고 그분께서 그를 병고에 시달리게 하셨다. 그가 자신을 속죄 제물로 내놓으면 그는 후손을 보며 오래 살고 그를 통하여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리라.그는 제 고난의 끝에 빛을 보고 자기의 예지로 흡족해하리라. 의로운 나의 종은 많은 이들을 의롭게 하고 그들의 죄악을 짊어지리라. 그러므로 나는 그가 귀인들과 함께 제 몫을 차지하고 강자들과 함께 전리품을 나누게 하리라. 이는 그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자신을 버리고 무법자들 가운데 하나로 헤아려졌기 때문이다. 그가 많은 이들의 죄를 메고 갔으며 무법자들을 위하여 빌었기 때문이다.

(시편22:1)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어찌하여 나를 버리십니까?

살려달라 울부짖는 소리 들리지도 않사옵니까?

(마태오27:46)

세 시쯤 되어 예수께서 큰 소리로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하고 부르짖으셨다.

이 말씀은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뜻이다.

(시편22:18)

겉옷은 저희끼리 나눠가지고 속옷을 놓고서는 제비를 뽑습니다.​

(마르꼬15;24)

마침내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았다.

그리고 주사위를 던져 각자의 몫을 정하여 예수의 옷을 나누어 가졌다.

  1. (미가5:2)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마태오2:1 )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마태오2:5~6)

이르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마태오2:23)

나사렛이란 동네에 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

(마태오26:26-28)

그들이 음식을 먹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 축복하시고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시며​ "받아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하시고 또 잔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올리시고 그들에게 돌리시며 "너희는 모두 이 잔을 받아 마셔라. 이것은 나의 피다. 죄를 용서해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내가 흘리는 계약의 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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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6.5.예수님; 나주)

나는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지금도 이렇게 십자가 위에 못 박혀 피를 흘리고 있으며 그 사랑의 피가 헛되이 흐르게 하지 않는다. 너희들의 추한 때를 씻어주기 위한 수혈자다. 고귀한 성혈은 사제를 통해 병든 영혼을 눈뜨게 하며 잠자는 영혼을 깨워주는 특약인데도 어찌하여 마음 안에 습관적으로 무감각하게 나를 받아들이는지 몹시 안타깝구나.

(1994.9.24.성모님; 나주)

주님은 파스카의 신비를 나누려고 얼마나 노력하셨던가! 세상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내 아들 예수가 십자가에서 흘리셨던 다섯 상처의 보혈은 지금 이 시각에도 사제가 집전하는 성체성사를 통하여 수혈자로서 너희에게 친히 오시어 영원히 생활하시며 거하신다.

(1994.11.24.성모님; 나주)​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빵인 성체의 신비는 바로 마르지 않는 샘이며 구원의 약이라고 이미 내가 몇 번이나 말했건만 주님을 모시기 위하여 준비하는 자녀는 극소수에 지나지 않았다. 성체는 바로 생명이며 영속적인 샘물이며 만나이며 우주창조의 기적과 구속의 기적에 뒤지지 않는 지속적인 기적이라는 것을 모두가 알았다면 수많은 나의 자녀들이 지옥의 길로 향하지는 않았을 것을...

(2002.1.27.예수님; 나주)

내가 너희에게 피 흘려가며까지 사랑을 보이는 것은 너희들의 죄를 깨끗하게 씻어주고 수혈해 주고자 함이니 그것은 바로 내가 너희 모두를 그토록 사랑한다는 증거이며 계약의 피이니라.

(2006.11.4.예수님; 나주)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그토록 너희를 사랑하는 나는 너희의 추한 때를 깨끗히 씻어주기 위하여 이렇게 십자가에 매달려 흘린 피를 너희에게 수혈하여 측량할 수 없는 무한한 사랑과 십자가의 구원을 통하여 얻어진 영원한 생명으로 너희를 구원하고자 한다는 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2010.2.28.성모님: 바티칸)

주님께서는 돌아가셨지만 이렇게 성체 안에 살아 숨 쉬며 영원무궁토록 현존해 계실 것이다.

(1995.7.2. 성모님; 나주)

내 사랑하는 사제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 사제들!

너희에게 교회 안에서 빵과 포도주를 주님의 영혼천주성으로 실체 변화시키는 권한이 있듯이 죄를 사하는 권한도 있으니 어서 서둘러 진정한 고해성사를 통해 깨끗한 마음으로 성체를 모실 수 있도록 성체의 신비를 모든 이들에게 전하여 주님을 그대로 따르도록 협력해다오.

(2007.12.30. 성모님; 나주)

주님께서는 성체 안에 실제로 살아 숨 쉬며 몸과 피와 영혼과 천주성으로 현존해 있다는 것을 잘 모르는 많은 성직자들과 수많은 자녀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작은 영혼인 내 딸을 통하여서 성체기적을 몇 번이고 보여주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om5qYJNG1Y

​1995.10.31. 교황 요한바오로2세 미사중 성체기적​ (바티칸)

바티칸TV 방영 https://youtu.be/6Qz40qGEml8

https://www.youtube.com/shorts/hFWlseRy034

https://www.youtube.com/watch?v=AZe5uFu_gVU

http://www.youtube.com/watch?v=CczuAOB82tE

1996년 교황 프란치스꼬가 경험한 성체기적

https://www.youtube.com/watch?v=zCZjpUYWu7w&t=140s

(1995.7.1.예수님: 나주)

이 세상은 이단들이 들끓는 세상이 되어버렸지만 위험에 처한 이 시대에 너희는 나처럼 되도록 노력하여라. 성체의 신비 속에 나의 실제적이고 위격적이며 육체적인 현존은 이론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무한한 사랑과 겸손, 무한한 능력과 지혜의 신비체인 성체는 바로 살아있는 나의 현존 이기에 모두가 그대로 믿도록 하기 위하여 몇 번이나 피와 살로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 주었건만

(코린토1서11:29)

주님의 몸을 분별없이 먹고 마시는 자는 자신에 대한 심판을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그토록 너희를 사랑하는 나는 너희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이렇게 십자가에 매달려 흘린 피를 너희에게 수혈하여 측량할 수 없는 무한한 사랑과 십자가의 ​구원을 통하여 얻어진 영원한 생명으로 너희를 구원​하고자 한다는 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2006.11.4 예수님; 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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